[행사정보] JAM Project 내한 공연 사전예매



일단 출처는 신비로 애니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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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비싸......... R석 S석 예매인데...
 
_nㅇ... 비싸....

백수만 아니면... 당장에 지를 만한 물건인데...

그저 눈물이...

눈물이...

눈물이......

눈물만 나요.. 지금은...

by 무뢰한 | 2008/06/18 11:41 | 트랙백 | 덧글(1)

게임을 하면서..

와우란 게임을 약 3년 동안 했네요.

한 게임을 이토록 오래했던 것은 리니지 이후로는 두번 째네요.

게임을 오래 한 만큼 같이 오래 하신 형님, 친구들 있는데...

요즘에 하나 둘씩 게임을 접게 되는 상황이 도래하네요.


하기야... 3년 전과 지금이 같을 수는 없겠죠.



그냥 그런 거죠.

시간이 변화하는데... 변화지 않는 제 자신이 이상한 거겠죠.

항상 이대로 있을 수는 없었겠죠.


by 무뢰한 | 2008/05/27 12:22 | 트랙백 | 덧글(0)

아키몬드 킬...

와하...

이걸로....

태양샘을 제외한 모든 네임드 몬스터를 잡아 봤습니다.

오리지널 때.... 라이트 도적이었는데...

성기사하고 확장팩은 전부 다 킬해봤습니다. 정말로 기뿌네요.

by 무뢰한 | 2008/05/12 23:35 | 트랙백 | 덧글(0)

5월달이 되어도...

백수라니...

빨리 취직자리 구해야하는데...

_nㅇ... 생각만큼 잘 안되네요.

by 무뢰한 | 2008/05/07 10:06 | 트랙백 | 덧글(3)

일리단 킬 했습니다.

와우 공대 생활한지 어언... 오개월.

불뱀과 폭요를 시작으로 해서 검사의 최종보스인 일리단 스톰레이지를 잡았습니다.

그저 감개가 무량합니다.




같이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로 재밌었습니다.

아아...

by 무뢰한 | 2008/05/04 23:28 | 트랙백 | 덧글(3)

총 게임은...

쏴도~ 쏴도 맞지를 않아~

도대체 저 놈들은 뭣 짓을 했기에~~ 죽지도 않아~~

쏴도~ 쏴도 맞지를 않아~~

라이플 든 놈이 권총 든 스나한테 뒈지네~~

아나~~

쏴도~ 쏴도 맞지를 않아~~~~~

by 무뢰한 | 2008/04/10 16:19 | 트랙백 | 덧글(3)

>>11년만에 슬레이어즈 신작이 TV 애니메이션화 결정!


http://www.starchild.co.jp/special/slayers_revolution/

슬레이어즈 Revolution 공식 홈페이지 오픈!
메인 스탭진 & 캐스트 공개!!

◆STAFF
원작:칸자카 하지메, 아라이즈미 루이(카도카와 서점·후지미 판타지아 문고)
감독:와타나베 타카시
시리즈 구성:타카야마 지로
캐릭터 디자인:아라이즈미 루이, 미야타 나스미
애니메이션 제작:J.C.STAFF

◆CAST
리나 인버스:하야시바라 메구미
가우리이 가브리 에프:마츠모토 야스노리
제르가디스 그레이워즈:미도리카와 히카루
아메리아 윌 테스라 세이룬:스즈키 마사미

>>11년만에 슬레이어즈 신작이 TV 애니메이션화 결정!



4번가의쩨쩨한악취미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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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본게 11년 전이란 말인가.

그럼 대략 16살 때인데...

대충 맞는 듯

=ㅡ=;; 킁.. 나도 너도 너무 늙었다.

by 무뢰한 | 2008/04/09 23:01 | 트랙백 | 덧글(4)

궁극의 메이드...

메이드 종류를 나열하면...



전형적인 메이드(엠마)

안드로이드 메이드(마호로)

귀축형 메이드(네코미미)


큰 포괄로 나눈다면 대략 인간, 사이보고, 수인 계열등으로 구분한다.

그 실력은 완벽하게 가사를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전형적인 메이드 형과 가사일 꽈당의 귀여움이 철철 넘치는 모에 타입으로 구분 할 수 있을 것 이다.

메이드를 떠오르면 대략..

청결한 머리 띠, 칼라풀한 제복-(대게 검정이 많다. 내취항~-), 그리고 순백의 앞치마로 구분 할 수 있다. 아차... 가터벨트를 깜빡했... 음...

대략 메이드에 간해서 간략하게 설명했다. 하지만... 여기... 정말로... 또 다른 메이드가 등장했다.

....

메이드 가이란다....

남자다...

남자...

...

거시기 달란 남자...

치마 자락....

입고...

살포시...

도...

아니고...

말로 하는 것 보다 일단... 보자.



갈때 까지 가는 구나....; 이제 메이드의 영역은 성별의 장벽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미소년도 아니고 미중년도 아니고 마초가 메이드라니!!;

하지만... 그래도 그 나름대로 메이드로써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다!

예를 들어...



자신을 간택(?)한 주인에 대한 배짱에 감탄을 한다!

그로 인한 그의 충성심은!!


벌써... 작업들어 간다. 공략은... 하체부터...;


동물을 이용해 주는 센스... 그야말로 극강이다!!;

그야말로 주인에 대한 서비스에 몸을 아끼지 않는다!

주인이 원한다면 그는!!





어디든 나타난다!!

주인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 할 각오가 되어 있다!!



가끔... 주인에 대한 가벼운 투정도 부리기도 하고...


상관의 따가운 질책도 있지만....




주인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소화기 따이로 막을 수는 없는 법!!!


이 메이드 가이의 이름은!!



그는... 멋진 메이드가 될 것이다!!!






p.s... 메이드 속성을 따지면 모에계가 아닐까 생각된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사는 꽝일듯...



by 무뢰한 | 2008/04/06 23:18 | 트랙백 | 덧글(3)

잠시 와우를 접고 손대본 게임들.

데카론

-쪼렙에 파티 끼지 못해서 좌절. 외치기 창 30초 딜레이에 팟 구하기 짜쯩나서 살포시 삭제. 같이 할 사람 있으면 좋을 듯-

십이지천2.

-10까지 키우고 바로 접음. 1이랑 차이 나는 것은 뽀대나는 캐릭터들 뿐, 캐릭터들을 제외하면 구현 된 모든 것은 1의 것을 단순한 버전업-

프리스타일.

-손을 안 된지 몇 년만이라... 기량에 참패하여 삭제.-

아바.

-초보 채널에서 나름대로 했지만 일반 채널 넘어가서 캐 발리고 삭제 했지만... 다시 할게 없어서 손을 됨. 기본적으로 아바 그래픽에 익숙해지고 나서는 다른 FPS게임을 못하겠네요.-

프리스톤 테일 2.

-후우... 깐지 1시간만에 지워 버렸음. 오픈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벌써 오토가 판을 치고 있음.-

SP1.

-넥슨 게임 취고는 나름대로 스타일리쉬해서 잠깐 해보았음. NPC를 클릭하면 가끔 게임 진행을 위한 동영상이 나와서 생각보다 몰입도가 있었음, 개인적인 이런 스타일리쉬한 게임은 GG지만 넥슨 작품 취고는 괜찮았음. 하지만 쓸때 없이 많은 퀘스트와 그 퀘스트를 각각 맵에 제대로 배치하지 못한 게 아쉬움.-

카발 온라인.

-지금 하고 있는 게임. 단순 노가다의 극치... 단지 이 게임을 하는 이유는... 퀘스트가 많다는 것... 단순한 사냥퀘이지만... 그럭저럭 하고 있네요.-


불과 만 이틀 동안 벌어진 일들입니다. =ㅡ=




음...

카발온라인을 하면서... 이것도 노가다 게임인데 하루 종일 하고 있는 것보면은 참 신기하네요.

분명히 퀘스트 자체는 별거 없습니다. 단순히 사냥을 위한 진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이것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동기부여가 된다고 할까요? 경험치와 약간의 보상이 주어지는 이 시스템이 은근히 중독성이 크네요.
단순히 노가다다의 의미 없는 것 보다 조금이라도 바상 있는 퀘스트가 더욱 사람들을 끌어 드리는 무언가가 있는 듯 합니다.

by 무뢰한 | 2008/04/04 03:12 | 트랙백 | 덧글(2)

올해부터는 토종 게임은 죽고 외국 게임이 대세가 되겠구나.

워 해머 온라인.
몬스터 헌터 온라인.
반지의 제왕 온라인 등등...

꽤나 대작 게임들이 대거 등장하는 군요.

최근에 CJ와 NHN이 미친 듯이 물밑 작업을 하는 것 같더군요.

한빛은 이미 헬게이트 런던의 판권을 가져 갔고요.
NHN가 반지의 제왕 온라인과 몬스터 헌터 온라인은 이미 계약을 채결 한 것 같고요.
CJ는 주로 반다이와 손을 잡고 드래곤볼 온라인, SD건담등과 같은 일본 온라인 쪽에 주력하는 것 같고요.
피망은 이미 EA랑 손을 잡고 하는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CJ나 NHN는 각각 넷마블과 한게임의 게임 포탈 사이트에 보다 힘을 주기 위해서 혈안이 되었네요.


음... 기본적으로 MMORPG중 넷마블과 한게임 중 성공한 게임이 별로 없죠.
넷마블은 최근에 완미세계가 그럭저럭 괜찮은 듯 보이고 이스는 거의 쥐 죽은 듯이 사라져가고 있고 그나마 기대 되는 건 프라우스 정도 뿐이고요.

한게임은 R2정도 뿐이네요. 아크로드는 그저 명맥만 유지하고 에밀클로니클은 초반에 잠시 반짝하고 조용하네요.

기본적으로 두 회사 전부 다 자사가 서비스한 MMORPG 중 제대로 성공 한 케이스가 없군요. 그래서인지 외국의 대작 게임을 수입해 들어 오려고 하네요.

덕분에 국내기업들은 초 긴장 상태 인듯 보입니다.

가뜩이나 와우 때문에 유저들의 게임을 바라보는 시선이 높아져서 어설프게 오픈했다 큰 낭패를 보기 일수일텐데... 정말로 걱정입니다.

이제 슬슬 한국이 온라인 게임의 최강이란 금자탑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게 된 듯 보입니다.


p.s 개인적으로 반지의 제왕이나 워 해머 보다는 몬스터 헌터 온라인이 기대가 됩니다.
포탈에 떠 도는 동영상이 정말로 멋지던데요..


짤빵은 항상 본문과 상관 없습니다. =~=;

by 무뢰한 | 2008/04/04 02:49 | 트랙백 | 덧글(2)

웹젠... 무너지는 바벨탑.

웹젠, 적대세력에 맞서 경영권 방어 성공.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61812&category=102

웹젠 주총, 난투극 ‘진통’ 속 마무리.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61762&category=102

<기사 출처는 디스이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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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로 시작한 웹젠, 현재도 뮤 뿐인데...

웹젠은 한때, 엔씨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유명한 회사였습니다.
뮤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그래픽이나 타격감 자체가 따라 올 만한 게임이 없었죠.

한때는 피씨방에 뮤, 리니지 밖에 없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피씨방에서 뮤를 찾을 길이 없네요.


왜 이렇게 되어 버린 건가요.

솔직히 그라비티가 일본으로 넘아 간 이후로 상당히 침울한 소식입니다.

항간에는 이수영 여사장님이 떠나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던데...
여사장님이 떠나고 기대 좋은 성과를 얻지 못하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웹젠이 유저들의 트렌드를 읽지 못해서 그렇네요.


썬은 디아블로 배틀넷의 게임 방식을 도입했지만, 제대로 그 방식을 살렸다고 할 수는 없겠죠.
헉슬리는 FPS와 다른 장르를 혼합한 퓨전 장르인 듯 보이는데, 큰 대박을 살릴 것 같지는 못하네요.

앞으로 1년 이내에 제대로 된 히트 작이 없으면 진짜로 웹젠이란 회사가 문을 닫는 것도 시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뮤라는 독특한 게임을 창조했는데...
아직도 뮤에 남아 있다니...
정말로 안타깝네요.



by 무뢰한 | 2008/03/30 12:15 | 트랙백 | 덧글(4)

최근에 가장 아쉬운 것은...

술을 마시고 싶은데...

같이 마셔 줄 술 친구가 없다.

그래서 넘 쓸쓸하다.

by 무뢰한 | 2008/03/29 01:13 | 트랙백 | 덧글(3)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카운트 스트라이크 온라인.

한 마디만 하면...

도대체 왜 이거 내놓은 거야?

솔직히 플레이 하고 느낀 점은 일단 그래픽이 넘 구리다.
근 10년 가까이 되어가는 장수게임인데... 그 그래픽을 그대로 갔다 옮겨 놓았다.

쉽게 말해서 패키지 소스를 온라인에 적용시킨 느낌 밖에 들지 않는다.
그럼, 구태여 패키지 산 사람들이 할까?

음... 아마도 패키지 산 사람들이 대부분 카스 온라인을 해보지 않았을까?
그리고 실망하지 않았을까 하는데...

딱히 변한게 없다.
저는 딱히 카스를 즐기지 못했습니다.
서버에 접속하는 것도 어려웠고 아이디 만드는 것도 복잡해서 전 스포를 했지요.

그래도 한창 카스가 유명했을 때는 피씨방에서 총소리로 요란스럽게 떠들어 되서 곧잘 보기도 했습니다만..
그냥 패키지랑 똑같은 느낌이 드는데 구태여 돈 주고 캐시 아이템을 구입할까?

패키지 돈 주고 산 사람은 구태여 할 필요는 없다고 느껴지네요.

패키지를 사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지만... 일단 우리 나라에서는 큰 흥행을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픽이 일단 낮으니 외국에서는 어느 정도 흥행 할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내심 기대를 했는데...

내심 넥슨에서 카스 온라인을 한다고 했을때 많이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기대한 만큼의 작품은 나오지 않았네요.

온라인을 거쳐 오면서 어느 정도 그래픽을 향샹 시켰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게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넘 그래픽이 구질구질해서 게임 하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어요.
어차피 일반 FPS라면 서든이나 아바를 하는게 훨씬 좋네요.;

어쩌다가 두서도 없는 글을 쓰게 되었는데...

넥슨 베끼기는 잘 하는데... 융툥성 꽝 입니다.

by 무뢰한 | 2008/03/21 12:03 | 트랙백 | 덧글(2)

사실 피규어 같은 걸 별로 소개 하고 싶지는 않지만...

음.; 피규어를 별로 좋이 하지 않지만...

가끔씩 루리웹에서 올라오는 피규어 그림을 보면서 와 좋네 하고...

그 가격에 헉... 소리 나고 좌절해 버리죠;

근데 오늘 루리웹에 올라온 어나더 블러드였던가;

멋지네요.;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
구도는 둘째치고.;

얼굴이 정말로 이쁘다는 느낌이 들어서 올려 봅니다.;

와.;; 정말 피규어도 날로 발저나는 느낌이리반다.

by 무뢰한 | 2008/03/19 13:54 | 트랙백 | 덧글(2)

너무 놀았다..;

방송대 편입하고...

게임만 주구 장창 하는 바람에 수업을 한 주를 까먹어 버렸습니다.

공부 좀 하자는 생각에 편입한 건데...;

한 주만 더 놀고 시작하겠다는 생각이...

벌써, 보름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거... 정말로 지금 반성하게 되었네요.

게임이 인생에 전부가 아닌데.. 너무 놀았습니다.

덕분에 살도 많이 찌고...

인간 폐인이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해야 할 일을 찾아서 해야 겠습니다.

이대로 더 늦어지면 아무것도 못할 것 같네요.

지금은 반성... 반성 또 반성 중입니다.

이제는 잽싸게 몸을 움직여야죠;


by 무뢰한 | 2008/03/15 03:35 | 트랙백 | 덧글(2)

슬레이어즈 신작이 나오는 군요.

-출처 신비로 애니피아-



이번에 나온 드래곤 매거진 P24 쪽에서 슬레이어즈의 신작 TV 애니화 발표!

정식 타이틀과 성우진은 아직 미발표.

http://blog.goo.ne.jp/kouryakukan/e/67bffc391b98a288f02b64b16079969e

攻略の館@ガンダムSEED「終わらない明日へ」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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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슬레이어즈 시리즈... 나온다는 군요.

그저... 감개가 무량 할 뿐입니다.

저는 슬레이어즈 시리즈는 극장판 보다는 TV판을 먼저 보아 애정이 깊습니다.
예전에 Try 끝나고 바로 신작이 나온다는 루머가 돌았을 때는 과연 나올까 했는데....

몇년이 지나서야 확정 소식이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무척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p.s 다들 메구미의 컴백을 외쳤을때... 이걸 SBS에서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럼 난 최덕희씨 컴백!!

by 무뢰한 | 2008/02/29 14:13 | 트랙백 | 덧글(3)

에반게리온 극장판을 봤습니다.

정말로 이 작품을 또 다시 접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이 작품을 처음 접한 것은 바야흐로 중3 여름 쯤 이었던 것 같다.

친구 녀석이 재밌다고 빌려 준 네 편의 비디오. 당시의 블랙 마켓에서 구입한 물건으로 원가를 따지면 대략 3만원 정도는 버급 갈 정도로 비싼 물건이었다. 그래봐야 카피 본인데 말이다. 용산에서 26화 CD풀 셋이 십만원을 호가 할 정도 였으니 그 인기는 대단했다.
(그래봐야 카피본인데... 드럽게 비쌌다.)

달리 할게 없었던 난 어두컴컴한 방에서 비디오 스타트 온을 누르게 되었다.

아~* 청춘이여~...

처음 봤을 때는 단순하게 로봇 액션물인 줄 알았다. 본인은 기본적으로 로봇물을 좋아 하기에 아싸 좋다구 했는데... 이 애니메이션은 나에게 커다른 충격을 주었다. 그것은 바로...

_nㅇ 미소녀의 매력에 빠트리게 만들었다.

넵, 그렇습니다.

이 애니를 본 순간 서 부터 저는 미소녀의 늪에서 빠져 버렸습니다. 그 미소녀는 바로 아야나미 레이!!

넵, 그렇습니다.

아야나미 레이가 절 미소녀의 늪에 빠트렸습니다.

차가운 외모도 아니고, 육감적인 바디 슈트도 아니었습니다.

넵, 미소입니다.

넵, 미소입니다... 닥치고 미소입니다.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 간 신지.
레이의 무사를 확인하고 눈물을 흘리는 신지.
그런 신지를 보며 레이는 말하죠.

-이럴 때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는 지 잘 몰라.

이때 신지가 말하죠.

웃는게 좋을 거라 생각해.

그리고 이어지는 레이의 미소...

넵... 당시 중3 남자의 하트가 맹렬하게 만들었지요. 뭐 그 뒤에 이어지는 찌질이 스토리나 막장 엔딩 등등...; 당시 중3이 이해가니는 좀 난해한게 많았죠. 남들 감독의 노림수다, 뭔가 있다. 사해 문서다 어쩌고 저쩌고 떠들어 되면서 에반게리온을 곱씹을 때, 어려운 부분 따위는 걍 넘어 가고 TV 속에 있는 레이믜 모습만 멍하게 바라보며 히죽히죽 웃을 뿐이었죠.

당시에 애니를 많이 접한 것은 아니지만 레이 만큼 특이한 히로인은 드물었다고 생각합니다.

차갑고 냉정하고 무뚝뚝하고... 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캐릭터인데...;

그 단 한번의 미소만으로 소년의 순정을 빼앗아 가 버렸죠.;
정말로 지금 극장판을 보고 있노라면 그 때의 기억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와하하핫.;; 정말로 간만에 가슴 두근 거리면서 즐겁게 봤습니다. 다음 편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p.s 1. 중요한 부분만 잘 편집 되어서 빠르게 진행 되는 게 약간 거북했네요.
p.s 2. 미사토 성우와 겐도 성우를 제외하고... 왠지 다들 이질감을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TV판의 향수를 지니고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p.s 3. 향간에는 사골게리온이라고 우려 먹는다고 하지만...; 솔직히 이 부분은 부럽기도 합니다. 이토록 오래 우려 먹을 수있는 작품이 우리 나라에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역시 레이의 미소는 최고다...



그래도 역시...

아스카도 포기 할 수 없지요...



극장판 3년 후라고 하는데...

일단 살아 있다는 것 만으로 감사 감사 ㅠㅠ

by 무뢰한 | 2008/02/23 00:11 | 트랙백 | 덧글(3)

등록금, 569만원.

친구 녀석이 이번에 편입 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달에 편입시험 준비한다고 설치 던 것이 기억나서 이것 저것 물어 보니...

이번 학기 등록금이 569만원 이랍니다.


.........;



장난 아니네요. 솔직히 말해서 저 같으면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이제 2학년 복학인데... 앞으로 등록금 오를 걸 생각하면 머리가 아찔힙나디.

매년 인상 폭이 10퍼센트라고하는데.... 내년에 저 등록금의 10퍼센트라고 한다면...

650만원 쯤 되겠네요...


........;

학교는 졸업했지만 이제 저 말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네요.

나중에 내 자식이 커서 대학교 보내달라고 하면...

과연 등록금을 감당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말로요.;

by 무뢰한 | 2008/02/20 21:30 | 트랙백 | 덧글(4)

그러니까..



최근에는 엉덩이 모에가 되었습니다.

이상... 끝....

by 무뢰한 | 2008/02/16 05:49 | 트랙백 | 덧글(2)

성기사 메크로와 바쉬 핵 패스 메크로.

땜빵용입니다.

핵 패스 매크로.

/y [%t]님 께 오염된 핵 토스~ (여기는 4시 방향(2번구역))
/사용 오염된 핵


대상을 클릭하고 매크로 버튼만 누르면 바로 오염된 핵이 대상에게 넘어 갑니다.


/cast 구원
/y <%t>님을 부활합니다


부활 매크로입니다. 누구 누구 부활하세요~. 섞이지 않게 하는 거죠. 뭐... 이건 기본일까요.



/cast [target=mouseover, help][help][help, target=targettarget][target=player] 성스러운 빛(5 레벨)


제가 주로 쓰는 힐 메크리옵니다.

오버마우스, 대상시전 힐도 다 되는 메크로로 좋습니다.
빛섬, 성빛, 보호의 축북, 정화 등등 다 사용됩니다.


오버 마우스는 공격대 창을 클릭하지 않고 마우스면 가져다 되면 저절로 힐, 버프가 들어 갑니다.
공격대창 이외에도 단순히 캐릭터에 마우스만 가져다 되고 메크로를 실행하면 저절로 마법이 실행됩니다.

주시시전.
네임드 몹을 클릭하고, 넴드가 주시하고 있는 상대에게 힐. 버프를 실행시켜 주기도 합니다.
주라만 돌때에 좋지요.

by 무뢰한 | 2008/02/10 13:25 | 트랙백 | 덧글(2)

드라고너츠... 슬슬 칼 정리 들어가네요.

넵... 스토리 막장입니다.

곤조... 최근에 와서 연출이나 스토리에서 개 막장입니다.

성우진은 초호화고 그래픽도 최고인데... 연출이나 스토리가 영 아닙니다.

뭐 쓸때 없는 내용은 넘어 가고... 가장 불쌍한 놈은...



요놈 되겠습니다.

친구에게 무시 당하고,

동료 한테 왕따 당하고,

자기 드래곤 빼앗기고,

삐뚫어 져서 머리로 짤라 보이지만,

찌질입니다.

막판에 주인 없는 드래곤 타고 주인공과 특공(자폭)을 할 생각이었지만...


=ㅡ= 한방에 뒈졌습니다. 불쌍한 놈...

자기 드래곤에게... 죽네요.

이 애니를 보고 약골찌찔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래곤과 마스터라고해야 하나..

죽더군요.

넵.... 처음부터 죽을 것 같더군요.

근데... 복선이...

동료가 배신하지 말라고 말을 하더군요.

아가씨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넵, 이 아가씨 배신 때립니다.




............................... 결국, 죽는 겁니다.



불쌍하기는 했습니다.

그나저나........

저 빈유소녀 성우는 로젠메이든의 신쿠 성우였는데... 개인적으로 좀 보이쉬한 목소리 역활이 잘 어울리네요.

근데... 죽었다. ㅡ=ㅡ; 이 애니를 봐야 할지 의문입니다.

그나마 좋아 하는 성우였는데... 죽이다니. 미쿠르와 같이 죽였습니다. 긁적..;


거기다...

단장도 죽이더군요. =ㅡ=.......

빵짱한 성우진, 돈주기 아까워서 대거 한꺼번에 정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끝가지 나와 주기 바랬습니다.

악역 목소리는 좀 처럼 들어 본적이 없었는데... 슬픕니다.

솔직히 말에서 이런 식의 죽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넷은 주인은 아랍계찌찔이왕자를 좋아하지만 겉으로 들어내지 않으며 그의 명령을 따르면서 악행을 일삼는 악녀입니다만...

악인은 악인답계 죽어야지 않나라는게 생각입니다.

권선징악도 아니고... 주인님 사랑해요. 같이 죽어야 씬으로 죽어 버리고 가넷은 착한 아이였답니다로 끝나다니.

왠지 좀 급하기 죽은티가 납니다.

-역시 곤조가 수입이 줄어서 대거 죽여 버리는 듯 합니다.-



가장 불쌍한 건 이 녀석이겠죠.

불쌍한 녀석...

뇌는 근육으로 되어 있어서 순진한 건지 멍한 건지...

복근은 봐줄만한데....;

멍 하니 주인공 커플을 지키는 충견이 되어 버리는 듯................

간혹 여자 주인공에게 난파를 건드려 보려고 하지만...


불쌍한 놈...


개인적으로 하울링스타와 인간 형태에서 대결에서...

하울링 스타 왈 듀얼 스피어~ 소환...

나름대로 멋진데...

이 충견은 이야야야야야야얍~~~ 아압...

..............
 
결국 검에 제대로 된 이름조차 없는 겁니다.

곤조 너무한다...;




어째 슬슬 애니 메이션이 하나 둘씩 죽여 나가는 것 같은데...

최후의 살아 남는 자가 누가 될지 궁금하네요.



'ㅡ' 음... 기대되네요.

by 무뢰한 | 2008/02/06 00:35 | 트랙백 | 덧글(3)

와, 미치겠다.

컴퓨터를 바꿨는데...

게임이 하나도 안 깔림.

깔리는 도중에 다 에러 뜸.

할말 없음.



인생무생.

왠지 머리 속이 텅 비어서 화도 안남.

도대체 이 놈의 구질구질한 인생.

by 무뢰한 | 2007/12/28 23:28 | 트랙백 | 덧글(2)

저 오늘 귀 빠진 날입니다.

축하 해주세요/ㄱ/;; 샤라방.

by 무뢰한 | 2007/12/06 21:4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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