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스토리 막장입니다.
곤조... 최근에 와서 연출이나 스토리에서 개 막장입니다.
성우진은 초호화고 그래픽도 최고인데... 연출이나 스토리가 영 아닙니다.
뭐 쓸때 없는 내용은 넘어 가고... 가장 불쌍한 놈은...
요놈 되겠습니다.
친구에게 무시 당하고,
동료 한테 왕따 당하고,
자기 드래곤 빼앗기고,
삐뚫어 져서 머리로 짤라 보이지만,
찌질입니다.
막판에 주인 없는 드래곤 타고 주인공과 특공(자폭)을 할 생각이었지만...
=ㅡ= 한방에 뒈졌습니다. 불쌍한 놈...
자기 드래곤에게... 죽네요.
이 애니를 보고 약골찌찔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래곤과 마스터라고해야 하나..
죽더군요.
넵.... 처음부터 죽을 것 같더군요.
근데... 복선이...
동료가 배신하지 말라고 말을 하더군요.
아가씨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넵, 이 아가씨 배신 때립니다.
............................... 결국, 죽는 겁니다.
불쌍하기는 했습니다.
그나저나........
저 빈유소녀 성우는 로젠메이든의 신쿠 성우였는데... 개인적으로 좀 보이쉬한 목소리 역활이 잘 어울리네요.
근데... 죽었다. ㅡ=ㅡ; 이 애니를 봐야 할지 의문입니다.
그나마 좋아 하는 성우였는데... 죽이다니. 미쿠르와 같이 죽였습니다. 긁적..;
거기다...
단장도 죽이더군요. =ㅡ=.......
빵짱한 성우진, 돈주기 아까워서 대거 한꺼번에 정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끝가지 나와 주기 바랬습니다.
악역 목소리는 좀 처럼 들어 본적이 없었는데... 슬픕니다.
솔직히 말에서 이런 식의 죽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넷은 주인은 아랍계찌찔이왕자를 좋아하지만 겉으로 들어내지 않으며 그의 명령을 따르면서 악행을 일삼는 악녀입니다만...
악인은 악인답계 죽어야지 않나라는게 생각입니다.
권선징악도 아니고... 주인님 사랑해요. 같이 죽어야 씬으로 죽어 버리고 가넷은 착한 아이였답니다로 끝나다니.
왠지 좀 급하기 죽은티가 납니다.
-역시 곤조가 수입이 줄어서 대거 죽여 버리는 듯 합니다.-
가장 불쌍한 건 이 녀석이겠죠.
불쌍한 녀석...
뇌는 근육으로 되어 있어서 순진한 건지 멍한 건지...
복근은 봐줄만한데....;
멍 하니 주인공 커플을 지키는 충견이 되어 버리는 듯................
간혹 여자 주인공에게 난파를 건드려 보려고 하지만...
불쌍한 놈...
개인적으로 하울링스타와 인간 형태에서 대결에서...
하울링 스타 왈 듀얼 스피어~ 소환...
나름대로 멋진데...
이 충견은 이야야야야야야얍~~~ 아압...
..............
결국 검에 제대로 된 이름조차 없는 겁니다.
곤조 너무한다...;
어째 슬슬 애니 메이션이 하나 둘씩 죽여 나가는 것 같은데...
최후의 살아 남는 자가 누가 될지 궁금하네요.
'ㅡ' 음...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