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 본대장 출진 편!!!
하는 짓이라고는 삼도천에 배 띄어 놓고 술 마쉬고 꼬장 부리는 게 다라고 생각했던 녀석인데...
이번 편에서 이토록 멋드러진 카리스마를 풍길 줄은 몰랐습니다.
앞의 몇 편에서 타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내 비추었지만 설마 이 정도까지 일 줄은 몰랐습니다.

쓰디 쓴 패배에 광분하던 나날...


광분한 도코쿠를 진정 시키는 비파 소리...
그 비파 소리에 귀를 기우리며... 1년, 2년... 세월의 기다름 속에...
드디어 그녀가 삼도천의 외도중으로 떨어 지게 된다. 
[두 번 다시 원래의 세계로 돌아 갈 수 없다!]
[기다렸다. 타유...]
그 어떤 말도 필요 없다. 이제 그녀가 자신의 곁에 있지 않는가.



자신의 곁을 떠난 타유...
허나
자신의 부하에게 당하는 타유의 모습을 본 도코쿠는...

그 어떤 상황 속에서 삼도천의 강에서 떠나지 않았던 그가...
죽음의 직전에 놓인 그녀를 위해서 광분하며 세상으로 뛰쳐 나온다.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도 상관 없다.
자신의 몸이 바싹 말라 산산조각이 날 지어도!
타유를 향해 걸어가는 자신의 앞을 가로 막는 그 무엇이든 철저하게 파괴 한다!타
타유를 괴롭힌 자에게 응분의 댓가를 치를 뿐이다.
자신의 몸이 바싹 말라가면서도 타유가 애지중지한 비파를 지킨다.
당당하게...
당당하게...
자신을 떠난 타유의 앞에...
타유가 목숨 처럼 여기는 비파를 되찾아 준다.
[너는 외도에 떨어졌다. 다른 곳에 네가 있을 곳은 없다!]
그 어떤 말도 하지 못하는 타유.
자신의 몸의 일부를 떼어 내는 도코쿠.
점점 몸은 말라가고... 시간이 지날 수록 그이 몸은 괴로워하는 그 였지만...
자신의 육체 일부를 떼어 내어 타유의 비파를 고쳐 준다.
비파를 건네 주는 도코쿠.
말 없이 비파를 건네 받는 타유...


전신은 엉망이 되어 삼도천으로 돌아 가는 도코쿠...
멋지다!! 도코쿠!!
앞으로 외도중 전설 도코쿠를 시청합시다!
하는 짓이라고는 삼도천에 배 띄어 놓고 술 마쉬고 꼬장 부리는 게 다라고 생각했던 녀석인데...
이번 편에서 이토록 멋드러진 카리스마를 풍길 줄은 몰랐습니다.
앞의 몇 편에서 타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내 비추었지만 설마 이 정도까지 일 줄은 몰랐습니다.

쓰디 쓴 패배에 광분하던 나날...


광분한 도코쿠를 진정 시키는 비파 소리...






그 어떤 말도 필요 없다. 이제 그녀가 자신의 곁에 있지 않는가.





허나
자신의 부하에게 당하는 타유의 모습을 본 도코쿠는...

그 어떤 상황 속에서 삼도천의 강에서 떠나지 않았던 그가...
죽음의 직전에 놓인 그녀를 위해서 광분하며 세상으로 뛰쳐 나온다.





자신의 몸이 바싹 말라가면서도 타유가 애지중지한 비파를 지킨다.

당당하게...
당당하게...

타유가 목숨 처럼 여기는 비파를 되찾아 준다.

그 어떤 말도 하지 못하는 타유.


점점 몸은 말라가고... 시간이 지날 수록 그이 몸은 괴로워하는 그 였지만...

자신의 육체 일부를 떼어 내어 타유의 비파를 고쳐 준다.


말 없이 비파를 건네 받는 타유...




멋지다!! 도코쿠!!
앞으로 외도중 전설 도코쿠를 시청합시다!



























